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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2026년 새해 첫 업무를 이웃 사랑과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헌혈로 힘차게 시작했다.
이달 2일,익산 본사를 비롯한 각 사업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사랑의 헌혈 시무식’을 진행한 것.
하림의 ‘사랑의 헌혈 시무식’은 겨울철 헌혈 감소로 인한 혈액 수급 불균형 해소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5년째 이어오고 있는 하림의 대표적인 새해맞이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날 헌혈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의 지원을 받아 하림 본사와 정읍공장·사육본부 등 3곳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시무식을 마친 후 헌혈 버스에 올라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했으며, 십시일반 모은 헌혈증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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