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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익산산소방서 현장대응단 소속 남영일 소방위. | | ⓒ 익산신문 | 익산소방서(서장 라명순) 현장대응단 소속 남영일 소방위가 2025년 전북지역 하반기 베스트 화재조사관으로 선정됐다고 이달 5일 밝혔다.
베스트 화재조사관 선발 제도는 화재조사보고서의 작성 실적과 완성도 향상을 유도하고 화재조사관의 사기를 높이고자 위한 것으로 가장 품질이 우수한 보고서에 주는 ‘베스트 품질상’과 보고서 작성 점수가 높은 조사관에게 주는 ‘베스트 보고상’으로 구분된다.
이번 ‘베스트 보고상’으로 선발된 남영일 소방위는 전북 45명의 화재조사관 중 2025년 6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작성한 화재조사보고서의 건수가 가장 높아 39.3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한편, 2025년 전북지역 하반기 베스트 화재조사관으로 총 4명이 선정됐으며, 소방서장 훈격의 표창과 부상으로 포상휴가 1일이 부여된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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