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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NH농협은행 익산시지부는 12월 30일 (재)익산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좌측부터 김수억 NH농협은행 익산시청 지점장, 정헌율 익산시장, 진현욱 농협익산시지부장.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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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익산시지부(지부장 진현욱)는 12월 30일 (재)익산사랑장학재단(이사장 정헌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NH농협은행 익산시지부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18년 동안 매년 지역 교육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태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탁금은 총 8억 원에 달한다.
진현욱 지부장은 "익산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교육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학재단 관계자는 "오랜 기간 변함없이 익산의 교육 발전을 위해 큰 힘을 보태주신 NH농협은행 익산시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내실 있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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