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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원협이 2025년부터 조합원 출산축하금 지원사업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자녀를 출산한 조합원 7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700만원을 12월 29일 지급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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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원예농협(조합장 김봉학)은 자녀를 출산한 조합원님에게 자녀 출산 축하금 전달식을 12월 29일 진행했다.
익산원협은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고 자녀 출산 축하를 위하여 조합원 출산 축하금 지원사업을 도입, 금년 자녀를 출산한 조합원 7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700만원을 지급한 것.
익산원협은 조합원의 복지증진을 위해 장학금지원사업, 독감·폐렴·대상포진 접종. 건강검진, 농업인안전보험 가입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면서 조합 협동의식과 소속감을 고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봉학 조합장은 “2025년부터 조합원 출산축하금 지원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고령화를 타파할 수 있도록 하며 조합원이 영농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복지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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