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
|
북익산농협(조합장 김득추) 하나로마트는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4년에 이어 2025년 12월 24~26일 관내 조합원이 직접 생산한 신동진 쌀로 만든 떡국떡 판매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한 떡국떡은 쫄깃쫄깃하고 식감이 우수해 조합원들의 사전 신청이 쇄도하는 등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확연한 인기를 증명했다.
김득추 조합장은“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신동진 쌀 떡국떡은 내년 초에 전 조합원에게 공급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쌀 소비 확대에 기여하고 지역민에게 건강함과 먹는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하여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한편, 떡국떡은 북익산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언제든지 구입할 수 있다. /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