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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생성형 AI로 만들어진 일러스트. | | ⓒ 익산신문 | | 익산시민사회단체연대는 국민권익위원회의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익산시가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받은 것과 관련. 이달 26일 “익산시장은 즉각 사과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발표하라”고 요구했다.
익산시민사회단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익산시의 올해 종합청렴도 5등급은)전년 대비 무려 전년 대비 무려 3등급이나 하락한 결과로, 익산시 행정 전반에 대한 신뢰가 시민들과 공직자들로부터 심각하게 훼손되었음을 보여주는 충격적인 평가다”고 규정했다.
이어 “이는 민원인들이 행정 과정에서 부패 경험·부정청탁· 소극행정을 체감했다는 의미이며, 동시에 공직 내부에서도 부정청탁·인사 규정 위반·예산의 부당 집행 등 구조적인 문제가 존재하고 있음을 방증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익산시장의 공식적인 사과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한 행정 시스템과 상시적인 감시·견제 장치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익산시민사회단체연대는 (사)교육문화중심아이행복·(사)익산시민연대·익산참여연대 등 17개 시민단체가 참여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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