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 청렴도 최하위,익산시장 즉각 사과·대책 발표하라”
익산시민사회단체 이달 26일 촉구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5년 12월 26일(금) 16:1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생성형 AI로 만들어진 일러스트.
ⓒ 익산신문
익산시민사회단체연대는 국민권익위원회의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익산시가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받은 것과 관련. 이달 26일 “익산시장은 즉각 사과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발표하라”고 요구했다.

익산시민사회단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익산시의 올해 종합청렴도 5등급은)전년 대비 무려 전년 대비 무려 3등급이나 하락한 결과로, 익산시 행정 전반에 대한 신뢰가 시민들과 공직자들로부터 심각하게 훼손되었음을 보여주는 충격적인 평가다”고 규정했다.

이어 “이는 민원인들이 행정 과정에서 부패 경험·부정청탁· 소극행정을 체감했다는 의미이며, 동시에 공직 내부에서도 부정청탁·인사 규정 위반·예산의 부당 집행 등 구조적인 문제가 존재하고 있음을 방증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익산시장의 공식적인 사과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한 행정 시스템과 상시적인 감시·견제 장치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익산시민사회단체연대는 (사)교육문화중심아이행복·(사)익산시민연대·익산참여연대 등 17개 시민단체가 참여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신흥, 익산 아동 과자 선물꾸러미 3..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인에 휴식과..
최정호 시장 "전임 시장 행적 지우..
익산영신교회, 모현동 청소년 위해 ..
생산량 860% 향상…익산시, '스마트..
제2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현장 소..
원광대병원, 환자안전 주간행사,안..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