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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이달 24일부터 연말까지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시외권 중심으로 화물차 교통법규 위반 행위 중점 단속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화물차 통행량이 많은 시외권을 중심으로 단속한다.
특히,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신호위반·중앙선 침범 등 중요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중점으로 추진한다.
박성수 서장은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단속을 병행해 교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 관내 교통사고를 분석(2025. 12. 22. 기준)한 결과 화물차 교통사고가 전체 교통사고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14%로 승용차에 이어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났다. /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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