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익산시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2025 크리스마스 홀로그램 팝업전'을 연말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이달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5 크리스마스 홀로그램 팝업전은 중앙동 익산청년시청 홀로스테이션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은 홀로그램 트리와 포토박스, 포토월을 활용한 이색 홀로그램 사진관으로 꾸며져 연말 분위기 속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이번 홀로그램 팜업전 행사는 25일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연장이 결정됐다.
|
|  | | | ⓒ 익산신문 | |
|
|
연장 기간에도 홀로그램 키트 만들기와 마술 저금통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홀로그램 굿즈 전시, 기념품 증정 이벤트가 계속된다.
25일에는 산타와 함께하는 사진 촬영과 선물 증정 이벤트가 열려, 방문객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더할 전망이다.
시 경제산업과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색다른 문화 체험을 누릴 수 있도록 행사를 연장한다"며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산타 이벤트도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이 방문해 즐거운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