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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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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민생·현안 청취차 내년 1월 7일부터 도내 시·군 순회에 나서는 가운데 익산시에는 같은달 12일 오후 방문한다.
전북자치도및 익산시에 따르면 김관영 도지사의 이번 시·군 방문은 내년 1월 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하루 일정을 오전과 오후로 나눠 최대 두 곳을 방문하는 구조로 기존 행정 일정과 현장 점검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방문 주제는 ‘한계를 넘어, 세계를 향해–도민과 함께 뛰고, 함께 성공하겠습니다’로 제시됐는데, 전북도는 정책 홍보 보다 도민 의견 청취와 현안 점검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입장이다.
김관영 지사의 내년 1월 12일 익산 방문은 오후 2시 30분 익산시청에 도착해 기념촬영하고 익산시의회를 찾아 지역출신 도의원과 시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과 티타임을 갖는다.
이어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과 대화, 사회복지시설 방문, 북부시장서 장보기 등으로 진행된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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