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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좌측 두 번째부터 부송종합복지관 고재일 관장·공미정 부장, 삼동회 유화영 이사장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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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삼동회 산하시설인 부송종합사회복지관 공미정 부장이 사회적 약자를 위한 헌신적인 복지 실천 공로를 인정받아 제37회 아산상 복지실천상을 수상했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주관하는 아산상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효행을 통해 우리 사회의 귀감이 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1989년부터 시상해 온 권위 있는 상이다.
공미정 부장은 2003년 7월 입사한 이후 21년 9개월간 지역사회 복지 현장에서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활동해 왔다.
특히 2004년부터 취약계층 가족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아동·가족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2013년부터는 사례관리사업 담당자로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심 역할을 수행했으며, 2020년부터는 사회적고립가구 고독사예방 및 아동학대 종료가정 재학대 예방 사업의 슈퍼바이저 활동 등 오랜 기간 소외된 이웃을 위한 헌신은 지역사회 복지 실천의 모범으로 평가받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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