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
|
전북특별자치도 농촌사랑회(회장 유영석)는 연말을 맞아 이달 13일 완주군에 있는 성요셉동산양로원을 찾아 나눔의 봉사를 실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자매결연 어른신들과의 작은 음악회 행사로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직원들로 구성된 온울림(클라이넷)·허니원(오카리나) 공연과 성요셉동산양노원 어르신들의 노래자랑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행정안전부와 중앙일보가 공동주최하고 JTBC· NH농협은행이 후원해 청백리 정신으로 지방행정에 헌신한 공직를 매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인 청백봉사상대상을 받은 농촌사랑 봉사단 회원(정동춘 농업연구관)의 후원금(100만원)을 전달했다.
유영석 농촌사랑봉사회장은 “재능과 열정을 가지고 회원들이 사회 공헌 활동을 하기 때문에 보람과 가치가 더 큰 것 같다”며 “농촌사랑회가 우리 고장 전북에 보다 건강한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