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김은하 익산 망성면장. | | ⓒ 익산신문 | 최근 시어머니 상을 치른 김은하 익산시 망성면장이 이달 12일 망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경신)에 조의금 300만원을 성금으로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성금은 전북공동모금회를 통해 배분되며, 망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김은하 면장은 “시어머니를 잃은 슬픔에도 많은 분들의 위로가 큰 힘이 됐다”며 “고인의 나눔과 사랑의 정신을 기리고자 기부하게 된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앞서 김 면장은 지난 2021년 6월에도 시아버지(故 한판영 전 이리시 총무과장)상을 치른뒤에 조의금 300만원을 익산다이로움 나눔곳간에 기부한바 있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