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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참석자들이 단체로 기념촬영한 모습.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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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서부지부(지부장 강민숙)는 익산지역후원회와 함께 지역사회 내 아동보호 체계 강화를 위해 ‘2025 송년의 밤’ 행사를 이달 8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0명의 후원회원 달성을 기념하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에서 이뤄낸 나눔의 성과를 함께 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경숙 익산시청 아동보육과장·유기용 굿네이버스 전북권역 본부장을 비롯 가구대통령 익산점·희망나눔지역아동센터·노틸러스·원광보건대·하늘채어린이집·가락식품·치유앤성장협동조합 관계자, 지역사회 내 자영업자·어린이집 원장 등 다양한 분야의 후원회원 5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지역사회 나눔 확산을 위해 소나무봉사단이 (회장 이마리아) 50만 원 상당의 여성용 생리대를, 임경진 씨 가족이 학대피해아동 가구지원을 위해 100만 원을 각각 기탁해 의미를 더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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