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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회장 박대수)는 이달 9일 익산지역에 거주하는 탈북민과 그 가족 50여 명을 초청해 ‘2025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송년의 밤 행사는
이날 행사에서는 1년 동안 탈북민 지원에 앞장선 김성민·김정호 위원에게 익산경찰서장 감사장이, 새롭게 익산시에 전입한 탈북민 김○○ 씨에게는 텔레비전과 생활가구 등 정착지원 위문품도 각각 전달됐다.
박대수 회장은 “탈북민분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더 이상 외로움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환영과 지지를 체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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