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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실버세대 안전지킴이 대원이 스프레이형 소화기를 설치해주는 모습.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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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방서(서장 라명순)는 소방관서가 없는 지역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화재안전취약자 소방안전물품 지원을 100% 추진 완료했다고 이달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방관서가 설치되지 않은 읍·면 7개 지역의 홀몸 어르신·장애인 등 화재에 취약한 가정을 대상으로 소방안전물품 지원과 안전교육을 함께 진행해 안전한 주거 환경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물품배부는 퇴직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화재취약 실버세대 안전지킴이’와 의용소방대원이 함께 화재취약계층 1,400세대에 직접 방문해 진행했으며 △스프레이형 소화기 사용법 △화재 대피요령 △전기화재 예방 수칙 등 안전교육도 함께 병행했다.
소방안전물품 지원을 통해 초기 화재 대응 물품이 부족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안전교육 병행을 통한 안전의식 제고와 화재 대응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명식 대응예방과장은 "화재안전 취약계층의 피해 저감을 위해 실질적인 안전 물품을 지원하고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  | | | ↑↑ 웅포여성의용소방대원이 수혜자 집의 콘센트에 소화패치를 붙여주는 모습.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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