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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엄양섭)는 포근한 엄마 맘 수면조끼 온기나눔' 전달식을 이달 5일 열고, 영유아를 위한 수면조끼와 이불을 지원했다..
이번 나눔은 전북자원봉사센터 주관 '지역밀착형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마련됐으며, 원광효도마을 시니어클럽과 협업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 180여 명은 재단부터 바느질·마감까지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해 수면조끼와 이불을 정성껏 준비했다.
물품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한부모 △미혼모 △조부모 △다문화가정 영유아 60명에게 전달됐다.
한편, ㈔익산시자원봉사센터와 원광효도마을 시니어클럽은 지난해 업무협약을 맺고, 아동·노인·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물품 기부·재능 나눔· 환경 개선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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