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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장정남 센터장. | | ⓒ 익산신문 |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익산새일센터·센터장 장정남)는 성평등가족부와 고용노동부가 전국 159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운영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이달 9일 밝혔다.
이번 A등급 획득으로 익산새일센터는 A등급 우수기관에 총 11회 선정되며,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센터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2024년도 사업 실적을 기준으로 취업 성과·직업교육훈련 운영·인턴십·이용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익산새일센터는 전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며 뛰어난 운영 능력을 확인받았다.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내년 3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장정남 센터장은 “이번 A등급 선정은 익산새일센터가 지역 여성들의 안정적인 취업과 경력 지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생애 주기에 맞춘 취업지원과 양질의 일자리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여성과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상담부터 직업교육훈련· 취업알선·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매년 2,300명 이상의 여성 취업을 지원해 지역 여성 고용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시 남중동에 위치한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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