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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협동조합 익산드림스포츠(대표 최승희·유소년축구 전문선수반)는 문화체육관광부 및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2025년도 단체구기종목 리더스포츠클럽 국제교류네트워크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이달 9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 선정으로 익산드림스포츠는 지역 유소년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 기량 향상, 글로벌 축구 문화 체험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국제교류 활동을 진행한다.
우선 유소년 축구 선수 22명·지도자 및 임원 8명이 내년 1월 4일부터 8일까지 4박5일간 일본 현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하며 국제 경험을 강화하게 된다.
최승희 대표는 “이번 일본 교류에서는 친선 경기뿐 아니라 영상 분석을 통한 기량 점검도 함께 진행한다"며 "아이들이 국제 무대에서 자신의 플레이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결과와 성적을 기반으로 앞으로 나아갈 성장의 기준점을 세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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