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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이달 8일 오후 익산시 용안면 어울림센터에서 김영찬 골프존그룹 회장을 비롯 정헌율 시장, 조남석 시의원과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원골프아카데미 기증식이 열렸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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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용안면 중신리 출신으로 국내 스크린골프 대중화를 이끈 김영찬(79) 골프존그룹 회장이 고향 용안면에 3억원을 들여 2개의 스크린골프방을 개설해줘 농촌주민들이 크게 반기는등 화제가 되고 있다.
 |  | | | ↑↑ 김영찬 골프존 그룹 회장. | | ⓒ 익산신문 | 이달 8일 오후 용안면 행정복지센터 인근 어울림센터에서 유원골프아카데미 기증식이 김영찬 골프존그룹 회장을 비롯 정헌율 시장, 조남석 시의원, 김득추 북익산농협조합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 2016~2021년 농촌중심지 활력사업으로 조성된 용안면 어울림센터 부속 건물에 스크린골프장 설치는 김영찬 골프존그룹 회장과 동향인 조남석 익산시의원이 김영찬 회장을 적극적으로 설득해 유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스크린골프방은 용안면 어울림센터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성균)이 부대 시설 등을 갖추는 대로 운영하게 되며 이용료(18홀 기준)는 1인당 7천원~1만원(회원과 일반주민 차등)으로 책정한다는 방침이다.
|  | | | ↑↑ 좌측부터 조남석 익산시의원, 김영찬 골프존그룹 회장, 정헌율 익산시장, 김득추 북익산농협 조합장. | | ⓒ 익산신문 | | 최근 농촌지역 주민들사이에서도 스크린골프를 즐기는 동호인들이 크게 늘고 있는 추세여서 용안면에서 스크린골프방 탄생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및 여가활동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김영찬 골프존그룹 회장은 삼성전자에서 근무하다가 50대에 벤처기업으로 골프존을 창업해 국내 스크린골프 대중화를 선도한데 이어 현재는 스크린골프 외 필드골프·아카데미· 골프용품 등 골프토털서비스를 제공하는 골프존그룹을 이끌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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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조남석 익산시의원이 유원골프아카데미 기증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  | | | ↑↑ 정헌율 익산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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