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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정헌율 익산시장. | | ⓒ 익산신문 | 민선 3선 연임으로 익산시장 재출마가 제한되는 정헌율 익산시장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도전 공식 선언이 임박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그동안 내년 6.3지방선거 전북도지사 출마의 뜻을 공석 및 사석에서 밝혀온 터라 언제 출마 선언이 이뤄질지 관심온 모아온 가운데 이달 12일 오전 11시 전북도의회 기자실에서 출마 공식 선언을 하고 같은날 오후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 전북도청 인근에 도지사 선거 준비를 위한 사무실을 이미 마련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정 시장은 도지사 출마 선언을 하더라도 당장 시장직에서 물러나지 않고 내년 2월말이나 3월 초까지 시정업무를 계속 챙겨나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헌율 익산시장이 출마선언을 하게 되면 내년 6월 지방선거 전북도지사 더불어민주당 경선은 현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 이원택·안호영 국회의원 등 4파전 양상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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