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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임찬호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 익산지사장이 수상한뒤 포즈를 취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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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익산지사(지사장 임찬호)는 이달 3일 개최된 ‘국가식품클러스터 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전북 최대의 푸드테크 산업단지인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산단공 익산지사는 국가식품클러스터산업단지의 관리기관으로서 산업입지 규제 혁신·기업 중심의 민원 서비스 제공·기업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기업지원사업 추진 등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왔다.
이러한 노력이 투자유치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내, 국가식품클러스터가 국내 대표 식품 산업 혁신 거점으로 성장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임찬호 지사장은 “이번 표창은 입주기업과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해 온 익산지사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가식품클러스터가 글로벌 식품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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