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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한창훈 전 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우측서 두번째)가 11월 28일 황등면서에서 열린 이리로타리클럽 러브하우스 17호점 준공식에서 이리로타리 조승완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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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정성과 봉사의 결실인 러브하우스(사랑의 집짓기) 17호점 준공식이 11월 28일 황등면에서 국제로타리 3670지구 김성희 총재와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자리에서 한창훈 전 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공로를 인정받아 이리로타리 조승완 회장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주거 취약 계층을 위한 새로운 보금자리로 완공된 러브하우스 17호점은 19평 규모의 단독주택으로, 총 8,500만 원의 건축비가 투입된 사업이다.
입주 가정은 장애인 자녀와 함께 생활하는 2인 저소득층으로 이번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주거 기반을 갖추게 됐다.
한편 러브하우스는 이리로타리클럽 회원들의 후원금과 재능기부를 비롯해 단체 기금·익산시 보조금이 함께 모여 추진되는 주거지원 사업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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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이리로타리클럽 러브하우스 17호점 준공식 참석자들이 단체로 기념촬여영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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