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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 부송동에 위치한 익산문화체육센터 전경. | | ⓒ 익산신문 | | 익산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지영)은 시민의 전문 수영역량 강화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생활체육 플러스 통합형 수영 자격증반’을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익산문화체육센터 부송동 익산문화체육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전문 수영강사와 안전요원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시민들의 수영 전문성 제고와 생활체육 참여 저변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매주 토요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생활스포츠지도사(수영) 자격 취득 희망자와 기타 수영 자격증 준비자를 대상으로 한다.
접수는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모집 정원은 10명 내외이다.
교육과정은 영법별 기술 교정과 체력 강화뿐만 아니라 실기시험 항목별 집중 훈련, 영상 분석 기반 개인별 피드백, 모의 실기시험 등 실전 대비 요소를 강화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이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능력을 균형 있게 갖출 수 있도록 실습과 평가 과정이 체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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