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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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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영등도서관은 는 오는 30일 오후 2시 어린이 뮤지컬 '몬스터 호텔'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뮤지컬 '몬스터 호텔'은 몬스터 호텔을 찾은 인간 '조니'가 몬스터들과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 공연이다.
신나는 음악과 약간의 으스스한 분위기 속에서 '모습이 달라도 모두 친구가 될 수 있다'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관람 대상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 100명이며, 사전 접수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익산시 통합도서관 누리집(lib.iksan.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뮤지컬은 교육발전특구사업으로 추진하는 '익산형 1인 1재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영등도서관은 1인 1재능 프로그램을 통해 5~10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뮤지컬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아동의 문화예술 역량을 키워왔다. 현재는 지역 중학교를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파견해 청소년 뮤지컬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영등도서관(063-859-7303)으로 문의하면 된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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