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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 청년창업기업 '모닝팜 김승태 대표(좌측)이 이 1,000만 원 상당의 선식 제품을 기탁한뒤 정헌율 익산시장과 포즈를 취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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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청년창업기업 '모닝팜(대표 김승태)'이 1,000만 원 상당의 선식 제품을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 11월 21일 기탁했다.
모닝팜은 지역 농가와의 협력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을 가공·판매하는 기업으로, 영국·호주· 중국 등 수출을 확대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선식 제품은 2022년 익산시의 '민관협력 위드로컬 청년창업' 지원을 받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개발한 것으로, 지역 농업인 소득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승태 대표는 "지난 2년간 다른 청년창업기업들과 함께 기부활동에 참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전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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