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대표이사 김연섭)는 이달 20일 공장이 위치한 익산시 팔봉동 일원에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날 샤롯데 봉사단은 사회복지법인 삼동회 소속 부송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재일)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세대를 직접 방문해 연탄 600장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난방비 부담이 커지며 연탄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도 2,400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윤성한 익산총괄공장장은 “겨울철 난방 부담을 겪는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탄 나눔 이후 샤롯데 봉사단은 익산 금강동 수도산 공원에서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와 함께 8년생 산수유 나무 60그루를 식재하며 탄소 중립과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했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