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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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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원예농협(김봉학)은 콩 재배 조합원님들을 대상으로 신소득작물(콩) 재배기술 및 전략작물사업화를 위한 교육과 함께 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예방을 위한 교육을 이달 18일 진행했다.
이날 금융 사기 예방 교육에서는 영상 시청각자료와 보이스피싱 피해근절 전단지를 배포하며 전화로 기관을 사칭해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안전계좌라며 돈 송금을 요구할 경우 100% 사기이므로 절대 응하면 안되며 사기범에 속아 자금을 이체한 경우 즉시 경찰청 112센터나 농협 또는 거래은행에 신고하도록 당부했다.
김봉학 조합장은 합장은 “두류(콩)의 세부적인 기술 및 병해충방제 교육을 통해 조합원님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최근 농촌 고령인구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피해가 증가하면서 우리 조합원의 피해 또한 증가될 수 있어 점점 더 악랄해지는 피싱수법을 대처할 수 있도록 꾸준한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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