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소식/정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중흥S클래스 단지 내 국공립 둥근세상어린이집 오픈
연면적 449㎡· 보육실 4개 등 갖춰 정원 79명…12일 개원식
익산시 공보육 강화, 관내 총 23개소 국공립 어린이집 운영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5년 11월 12일(수) 18:5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국공립어린이집인 ‘둥근세상어린이집' 개원식이 이달 12일 모현동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 공동주택 단지 내에서 열렸다.
ⓒ 익산신문

익산시내 23번째 국공립어린이집인 ‘둥근세상어린이집'이 모현동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 공동주택 단지 내에 문을 열었다.

이달 12일 열린 개원식에는 익산시 아동보육과 관계자와 시의원·학부모· 사회복지법인 삼동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둥근세상어린이집은 연면적 449㎡ 규모로 보육실 4개와 영유아 화장실 2개·유희실 등을 갖췄으며 정원 79명으로 운영된다.

친환경 자재를 적극 활용해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내부 공간을 조성했다.

익산시는 공공 보육 기반 확충을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익산에는 이번 번 신규 개원한 둥근세상어린이집을 포함해 총 23개소의 국공립 어린이집이 운영 중이며, 오는 12월에 부송데시앙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개원을 앞두고 있다.

익산시 아동보육과 는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은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공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양질의 보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NS푸드페스타 어디서 열릴까?"…익..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신흥, 익산 아동 과자 선물꾸러미 3..
한국여성유권자 전북연맹, 익산 한..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인에 휴식과..
최정호 시장 "전임 시장 행적 지우..
익산상공회의소 근본적 체질개선 급..
익산영신교회, 모현동 청소년 위해 ..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