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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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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어린이들과 그림책의 상상력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다.
수도산그림책숲도서관에서 오는 15일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서현 작가와의 만남' 강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
수도산그림책숲도서관은 그림책 특화도서관으로, 상반기에는 '이파라파냐무냐무'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이지은 작가와 '김밥의 탄생'의 신유미 작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에 독자들과 만나는 서현 작가는 눈물바다, 간질간질, 호라이 등 다수의 인기 그림책을 집필했다.
특히 '호랭떡집'으로 '2024 볼로냐 라가치 얼리리더 스페셜 멘션'을 수상했다.
서 작가는 활발한 강연과 전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익산 강연에서는 자신의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사인회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이달 5일 오전 10시부터 익산시 통합도서관 누리집(lib.iksan.go.kr)을 통해 가능하며, 가족 15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문의는 수도산그림책숲도서관(063-859-7355)으로 하면 된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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