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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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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10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리는 제22회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를 통해 시민과 함께 교류하는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를 운영, 방문객들에게 익산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로컬푸드 직매장(모현점)은 이번 축제 기간 동안 사과를 비롯한 16종의 지역 농산물 및 가공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 홍보부스 운영은 단순한 판매활동을 넘어 생산 농가의 이름을 걸고 판매하는 ‘얼굴있는 먹거리’ 공급을 통해서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더불어 ‘익산푸드플랜’의 가치 확산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 먹거리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취지이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국화축제를 찾는 많은 분들이 익산의 건강한 먹거리를 다양하게 맛보면서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새롭게 느끼도록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고 전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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