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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2025년 익산농업기계박람회 개막식.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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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농기자재가 한자리에 모이고 농업 미래를 한눈에 볼수 있게 하는 전국 규모의 '2025 익산농업기계박람회'가 오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익산시 목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열린다.
농업기계박람회는 타지역에서 열리다 10년만인 2023년에 재유치돼 2년마다 열리고 있다.
총 사업이 7억원이 투입되는 2025 익산농업기계박람회회는 농업기계 산업의 발전과 첨단 기술 교류를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와 익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 주관해 마련된다.
전시장은 약 1만 8,000㎡ 규모로 조성되며, 티와이엠(TYM)과 엘에스 트랙터 등 익산 소재 기업을 비롯한 전국 200여 개 업체가 참여한다.
|  | | | ↑↑ 익산시 권혁 바이오농정국장이 10월 29일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익산농업기계박람회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전시 품목은 400여 종의 주요 농업기계와 스마트팜 기자재· 농업 로봇 등 첨단 기술 제품으로 구성된다.
현장에는 '농기계 시연장(연시장)'을 운영해 실제 작업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익산시는 박람회 기간 익산 관광 홍보관과 우수 농특산물 판매관도 함께 운영해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에게 지역의 매력과 특산품을 알릴 예정이다.
앞서 시는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부서별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고, 교통·안전·환경정비·홍보 등 세부 준비 사항을 꼼꼼히 점검했다.
시는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안전하고 편리한 박람회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  | | | ⓒ 익산신문 | | 시는 박람회를 앞두고 각 부서가 추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해 미비점이 없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특히 안전 관리와 교통·주차· 편의시설 운영에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편안하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할 예정이다.
권혁 익산시 바이오농정국장은 10월 29일 브리핑을 통해 "이번 박람회가 농업기계 산업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익산의 브랜드 가치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모든 부서가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해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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