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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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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2025 교육가족 한마음 걷기’ 행사를 10월 25일 배산체육공원 일원에서 한병도 국회의원을 비롯 시도의원과 학생·학부모·교직원·지역주민 약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크로키키브라더스’의 축하공연, 교육가족이 배산공원 둘레길 코스를 함께 걷기, 간별 미션을 통해 참여 교육가족의 소통과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또한 체험· 먹거리 등 19개 다양한 부스가 운영돼 체험을 통한 즐거움을 더해 행사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  | | | ⓒ 익산신문 | | 행사에 참가한 가족은 “아이와 손잡고 걷다 보니 그동안 못 나눴던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었고, 미션 체험도 재미있었다”며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을 약속하는 시간이었고 내년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성환 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교육가족간의 화합을 도모하여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교육공동체의 건강과 행복의 가치, 소통과 연대를 깊게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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