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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학생교육문화관(관장 양서연)은 ‘2025년 기관장과 외부 이해관계자 간 소통간담회’를 10월 27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계약 이행 과정의 청렴 실천과 상호 소통 강화를 위한 자리로, 내부 직원과 외부 계약 관계자들이 공사 및 물품 분야 대표가 참석해 청렴 공동이행 협약서 낭독 및 서명, 고충사항 청취, 질의응답 등을 진행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이행을 다짐했다.
양서연 관장은 “청렴은 행정의 기본이자 신뢰받는 전북교육의 출발점”이라며“공사와 물품 계약이행의 최우선은 안전이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투명한 업무 추진으로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학생교육문화관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계약 관련 부조리 사전 예방과 상호 신뢰 구축의 계기를 마련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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