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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원광디지털대학 김효철 교수는 ‘AI와 미적 판단: 아름다움의 알고리즘적 매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 | ⓒ 익산신문 | | 원광디지털대(총장 김윤철)는 한방미용예술학과 김효철 교수가 이달 18~19일 중국 난징에서 열린 ‘제21회 세계중련미용전문위원회 중의미용학술대회’에서 학술발표 부문 1등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세계중의약학회연합회(WFCMS) 산하 미용전문위원회가 주관했으며, ‘AI + 중의미용, 중식 체중관리’를 주제로 전 세계 중의미용 및 미용 분야의 학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에서 김효철 교수는 ‘AI와 미적 판단: 아름다움의 알고리즘적 매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심사위원단은 해당 연구를 “기술적 정밀성과 학문적 통찰을 모두 갖춘 발표”라고 평가하며, “AI가 미용·그루밍 영역에서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제도적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학문적 잠재력이 높다”고 평했다.
한편, 김효철 교수는 원광디지털대 한방미용예술학과장이자 세계중련미용전문위원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국내외 미용학계의 학술 교류를 주도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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