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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을 대표하는 연극 단체인 극단 작은 소리와 동작(이하 작은소동)이 2025년 지역대표예단체 육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공연예술축제 ‘무대밖플레이 시즌2’를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1~2일 산 솜리문화의 숲 일원에서 이뤄지며, 제3회 보물찾기 축제와 함께 진행된다.
‘무대밖플레이 시즌2’는 도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공연단체를 초청해 진행되며, 각 단체의 대표 공연을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콘텐츠 또한 연극은 물론, 마임 퍼포먼스와 인형극·낭독극 등 다양한 형식의 공연으로 구성돼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무대밖플레이 시즌2’는 총 7개의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고재경의 ‘마임공연’(11.01.~02. 11:00 야외무대)을 시작으로 인형극단 아토의 미니어처 씨어터 ‘허둥의원’(11.01. 11:00 솜리문화의 숲 2층 하늘마당), 극단 무대지기의 연극 ‘모퉁이를 돌아 고양이를 만났다’(11.01. 17:00 솜리문화의 숲 소극장), 극단 까치동의 인형극 ‘호랑바위’(11.02. 11:00 삼삼오오홀 무대), 극단 창작극회의 인터렉티브아동극 ‘우당탕탕 동화나라 재판소’(11.02. 14:00 삼삼오오홀 무대), 극단 자루의 연극 ‘럭희복희’(11.02. 14:00 솜리문화의 숲 소극장)으로 이어지며 익산연극협회의 ‘낭독극 페스티벌’(11.02. 17:00 솜리문화의 숲 소극장)으로 마무리 된다.
‘작은소동의 이도현 대표는 “기존의 무대를 탈피, 관객의 곁으로 조금 더 가깝게 다가가는 축제를 소망하고 있다’며 “‘무대밖플레이 시즌2’가 문화도시 익산의 ‘제3회 보물찾기 축제’와 함께 진행되는 만큼 축제를 찾는 모두가 함께 찾고 누릴 수 있는 소중한 보석 같은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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