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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2025년 전국생활체육 3세대 게이트볼 대회에 익산A~G· 익산신기팀 등 8개팀이 출전해 준우승·장려상·특별상을 수상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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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국생활체육 3세대 게이트볼 대회가 (사)대한게이트볼협회 주최·주관과 대한체육회 후원으로 10월 18일 대전 전천후게이트볼장에서 17개 시· 20여개팀 선수단과 임원·심판진 등 총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전국생활체육 3세대 게이트볼 대회에 익산은 익산A~G· 익산신기팀 등 8개팀이 출전했다.
익산B팀(황정일·이종원·이용배·이승연·최현석·최우재)이 준우승, 익산A팀(김일영·주수이·김한나·조규홍·류현우·이성은), 익산G팀(김종호,천건수,배필례,정미연,권찬,최윤재)이 각각 장려상을 획득했다.
익산G팀은 할머니·며느리·손자가 선수로 참가, 3세대 한가족 특별상을 수상했다.
3세대 게이트볼 대회는 3세대로 만 20세 이하 2명, 2세대인 21세 이상 64세 미만 2명, 1세대인 만 65세 이상 2명으로 구성된 3세대 6명이 한팀으로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전을 통해 순위를 결정하는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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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할머니(배필례), 며느리(정미연, 익산미래클럽), 손자(권찬, 함열초5학년)등으로 구성 출전해 3세대 한가족 특별상을 수상한 익산G팀.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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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게이트볼대회에 전국 최대 8개팀을 출전시킨 익산게이트볼협회 김일영 회장은 ”익산은 3세대인 청소년 게이트볼 동아리 전북익산비전 팀이 각종 전국대회와 국제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며 ”전북익산비전팀 덕분으로 2세대인 청소년들의 부모와 강사·지역주민으로 이뤄진 미래클럽이 형성이 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청소년들이 게이트볼장을 찾으면, 그 부모세대도 찾아오게 되는 이상적인 게이트볼 생활 스포츠를 즐기고 있는 지역이다“며 ”게이트볼을 통해 세대공감과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피력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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