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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맞아 익산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10월 1일 (사)새벽이슬(이사장 박영권)에 따르면 익산시장로연합회(회장 이중구)는 청소년 성장지원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다음 세대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랑을 전했다.
이날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익산시장로연합회 이중구 회장은 “청소년들은 이 땅의 미래”임을 강조하며,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박영권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곧은 뿌리를 찾고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급하겠다”고 답했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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