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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지난 9월 9일 익산시 NH농협 농축산업 조합원 파크골프대회 참가 농업인들이 이리로파크골프장에서 파크골프 경기를 벌이고 있는 장면.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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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지역에서도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파크골프장이 3개가 운영돼 파크골프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익산시는 만경강변인 오산면 목천리 655-13 일원에 조성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는 이리로파크골프장이 시민 여가 명소로 새롭게 부각하고 있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18홀 규모로, 쉼터·화장실·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함께 갖춰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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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 오산면에 위치한 만경강변 '이리로 파크 골프장'조감도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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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지역에서 현재 운영되고 있는 파크골프장은 지난 2016년 만경강 제방 안쪽 오산면 목천리에 조성된 목천지구 크골프장 18홀(2021년 9월 증설)과 용안면 칠목리에 2022년 11월에 조성된 북부권 어울림파크 골프장 18홀 등 36홀에 이리로파크 골프장 18홀까지 더해지면서 3개에 총 54홀에 이른다.
이에따라 시민들의 파크골프장 구장 선택 폭을 넓혀 대기 시간을 줄이고, 분산 효과로 잔디 보호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게 익산시의 설명이다..
이리로파크골프장은 익산시민의 경우 현장에서 신분증 확인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다른 지역 방문객은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이용일 기준 1주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파크골프장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시 오산면에 위치한 만경강변 '이리로 파크 골프장'표지석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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