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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부터 4일까지 익산시 팔봉동 익산컨트리클럽에서 대형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대회로 '2025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대회가 열리는 가운데 골프 팬들에게 전 라운드 무료 입장이 허용된다.
9월 29일 익산시에 따르면 2025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대회 경기는 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SBS 골프(Golf) 채널에서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홍보 배너와 함께 생중계된다.
특히 올해는 추석 연휴를 맞아 4일 동안의 전 라운드 무료입장이 허용되며, 갤러리 무료 입장은 공식 누리집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초대권 소지자에게는 경품이 주어진다.
또 방문객 편의를 위해 익산시종합운동장과 대회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대회 기간 소아희귀난치질환 환아와 익산시 골프 꿈나무를 위한 기부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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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난해 10월 상떼힐 익산CC에서 열린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대회 최종 4라운드 18번홀에 수많은 갤러리들이 챔피언조를 뒤따르고 있는 모습/SBS골프 중계화면 캡쳐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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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익산 관광 홍보 부스 △익산시 고품질 농산물 공동브랜드 '탑마루' 부스 △로컬푸드직매장 부스 등이 운영돼 골프 팬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전국 골프 팬들의 관심 속에 열리는 이번 대회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회 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 등 방문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건설과 한국토지신탁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주관한다. 총상금은 10억 원으로 KLPGA 프로 108명이 참가한다.
KLPGA 정규투어 최초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을 도입한 대회인 만큼, 가점을 얻기 위한 선수들의 공격적 플레이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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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2025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이 10월 1일 시작됐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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