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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제30회 익산시민대상 영광의 얼굴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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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익산시민대상 수상자자로 문화체육·사회봉사·효행·친환경·농업·교육 등 6개 부문에서 6명이 선정됐다..
'익산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익산시 최고 권위의 명예로운 상이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익산시민대상 선정은 총 11명의 후보자가 추천된 가운데 9월 26일 부문별 심사위원회와 전체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각 부문 수상자는 △ 문화체육대상 정기원(한국작은도서관협회 이사장) △사회봉사 김선남(삼성동 주민자치회장) △효행대상 손명옥(익산노인종합복지관 소속 생활지원사) △친환경대상 김공현(강살리기 익산네트워크 대표) △농업대상 김태준(농업회사법인 <유>케어팜 대표) △교육대상 이대혁(삼기초등학교 부장교사) 등이다.
한편, 익산시민대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3일 이리시·익산군 통합 30주년 기념 주요 행사와 함께 진행되는 '시민의 날 기념식' 행사장에서 열린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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