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시체육회 조장희 회장. | | ⓒ 익산신문 |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가 ‘2025 행복 나눔 야구 체육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전북특별자치도·익산시가 후원하는 ‘2025 행복 나눔 야구 체육교실'은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익산시 팔봉 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청소년과 다문화 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리틀 야구교실을 열고 있는 것.
익산시체육회는 야구지도자 자격증 소지자 2명(강사·보조강사)을 공개모집해 현장에 배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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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30여명이 참여하는 야구교실은 기본기 교육과 경기를 통한 팀워크의 중요성을 함양하고, 정신적·체력적 강화를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조장희 회장은 “청소년과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체육교실을 마련했다”며 “건전한 여가 활동과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한 성장 및 인성배양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또 “다문화 가족 청소년이 증가 추세에 따라 스포츠 교실을 통해 적응력 향상과 화합으로 사회적 문제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생활체육은 특정 계층이 아닌 모든 시민이 주체가 되는 운동"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생활체육에 참여할 수 있는 '1시민 1생활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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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체육회 전경.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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