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익산군산축협(조합장 심재집)은 추석 명절 전후 귀성·귀경등 대이동으로 인한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을 위해 소독약 및 생석회를 9월 22~30일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물품 지원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FMD)등 가축전염병의 유입 및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조합원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것.
이와함께 농가들에게 농장 내·외부, 축사 진입로, 차량바퀴 등 주요 방역지점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당부하고 있다.;.
심재집 조합장은“명절 기간은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많아 가축질병 전파 위험이 높은 시기로 우리 축산농가 스스로 공급된 방역 물품을 활용해 자율방역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박해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