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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유한회사 비제이솔루션 오영동 대표가 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9월 24일 기탁했다.
오영동 대표는 앞서 글로컬대학 선정에 따른 원광대와 원광보건대 통합을 앞두고, 캠퍼스 내 각 건물에서 원활하게 인터넷망을 중앙으로 집중할 수 있도록 1억 9천만원 상당의 ‘네트워크 스위치’를 현물로 기부하기도 했다.
오 대표는 “원광대가 글로컬대학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명실상부한 지역 거점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보통신공사업체인 비제이솔루션은 IT설계 및 기술지원·통신공사 및 시설공사 등을 하고 있으며, 관공서 및 기업체 네트워크와 통신망· 서버 등의 유지보수도 진행하는 등 지역에 기반을 둔 유망 기업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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