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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지사장 이용규)가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익산키퍼트리(이사장 이강래)에 9월 23일 도서 106권을 기부하며 지속적인 ESG 경영을 실천했다.
농촌공 익산지사는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3월 19일 익산키퍼트리와 위기·자립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기부는 지난 4월 16일 ‘MEAL-UP’(반찬지원), 7월 30일 ‘FAN-UP’(자원순환·부채만들기) 완료에 이은 트리플-업(Triple-up)³캠페인의 세 번째 활동이다.
이번 활동은 돌봄 사각 지대에 놓이기 쉬운 익산시 그룹홈 거주 4가구 청소년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증 도서는 문해력·과학·진로탐색·정서발달 등 청소년에게 도움이 되는 분야 위주로 구성했으며, 익산키퍼트리와 협력해 가구별 연령대·수준에 맞춰 배부될 예정이다./권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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