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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하림 임직원들이 9월 23일 새만금환경생태단지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인 양미역취의 특징과 제거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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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기업 하림은 9월 23일 새만금환경생태단지에서 전북지방환경청·국립공원공단·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과 함께 생태계 교란 식물인 양미역취 제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난 2월 하림과 전북지방환경청·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이 체결한 'ESG 활동 상호협력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된 두 번째 행사다.
하림 임직원 30명을 포함한 총 64명의 참가자들은 생물다양성 증진과 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목표로 새만금환경생태단지 내 다층숲 조성지역 약 1,000㎡에 걸쳐 작업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생태계에 심각한 위협을 주는 외래식물인 양미역취를 집중적으로 제거했다. 한편, 이날 외래식물 제거 작업에 앞서 참가자들은 외래식물 동정법 교육과 탐방 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홍동기 기자 |  | | | ↑↑ 9월 23일 새만금환경생태단지에서 열린 '외래식물 제거 활동'에 참여한 ㈜하림 임직원들과 전북지방환경청, 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 관계자들이 활동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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