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제57회 익산예술제 개막식 포스터. | | ⓒ 익산신문 | | 제57회 익산예술제가 익산시와 (사)한국예총 익산지회(회장 김형중) 주최로 오는 10월 10일 오후 6시 배산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려 12일까지 3일간 이어진다.
올해 예술제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되새기며 시민과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마련된다.
개막식은 식전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웅장한 개막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이어 익산연예협회 주관 힐링콘서트가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는 대중에게 친숙한 초대가수 강진과 이정옥 등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10월 11일에는 ‘무용협회의 ‘익산무용제’가 열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무대예술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익산예술제 기간 동안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는 문인협회 및 사진작가협회 회원전이 동시 개최되어 문학과 사진예술의 깊이를 시민들과 공유한다.
예술제는 10월 12일)까지 이어지며, 무용·문학·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익산예총 김형중 회장은 “올해 익산예술제는 마한·백제의 숨결 속에서 익산예술의 아름다움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