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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새마을부녀회 홍선옥 회장(가운데)이 전국새마을부녀회장 연찬회에서 2024년도 전국 시군구 새마을부녀회 종합평가 최우수상을 김정임 중앙새마을부녀회장(맨 우측)으로부터 수여받고 함께 기념촬영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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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홍선옥)가 2024년도 228개 시군구 새마을부녀회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1등)을 차지한 가운데 이달 9~10일 양일간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 진행된 전국새마을부녀회장 연찬회에서 수상했다.
익산시새마을부녀회는 각 읍면동 조직관리와 녹색·건강·문화 새마을 운동을 비롯한 17개 항목 종합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이같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홍선옥 회장은 “앞으로의 익산시새마을부녀회는 더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모든 지역 주민들과 하나 되어 익산시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익산시새마을부녀회는 익산 전역에서 매월 이웃 돌봄·자연을 지키기 위한 탄소 중립 실천운동·마을공동체 활동을 비롯해 연대와 협력으로 지역의 단체들과 화합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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