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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이 노년세대의 삶의 질 향상과 존엄한 생애 마무리를 돕기 위해 2025년 웰다잉문화 확산을 위한 노년세대 웰다잉교육 체계화사업 ‘황금빛 내 인생의 웰다잉’프로그램을 지난 6월부터 4개월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웰다잉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준비를 통해 남은 생을 더욱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황금빛 내 인생의 웰다잉’은 △웰다잉의 의미와 이해 △나의 인생 돌아보기 △노년의 삶과 존엄한 죽음 △타인과의 긍정적인 관계 △존엄한 죽음을 위한 자기 결정권 △생명존중 자살 예방 △상실과 애도, 다시 살아가기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이 실시된다.
이와함께 장묘시설 견학, 버킷리스트 작성의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이를 통해 단순히 죽음을 준비하는 차원을 넘어, 남은 삶을 가치 있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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