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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식품진흥원 김덕호 이사장(좌)와 노동조합 정명현 위원장의 노사 공동 실천 약속 모습.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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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관리 및 식품기업 지원 전문 공공기관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이하 식품진흥원)은 효율적이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사 협력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이달 12일 밝혔다.
‘노사가 함께하는 효율적 조직문화 조성 캠페인’은 식품진흥원 노사협의회에서 논의된 안건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노사가 함께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캠페인 주요 내용은 △업무 집중·정시 퇴근 △간결한 회의·보고 △자유로운 근무복장 △유연근무·연차 사용 활성화 등이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업무 관행을 개선하고, 근로자의 만족도와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식품진흥원은 정시 퇴근 안내 멘트 송출 등 캠페인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병행한다.
/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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