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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시 왕궁면부상경로당(회장 구형식)이 새단장을 기념하는 마을잔치를 이달 19일 열었다.
부상경로당은 지은 지 30년이 넘어 노후한 건물로, 익산시는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보강 사업을 진행했다.
특히 정헌율 시장은 지난 3월 진행된 부상마을 주민들과의 간담회에서 경로당 이용자들의 불편 사항과 의견을 직접 청취한 바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방바닥 철거 및 재시공, 도배·장판 교체, 보일러와 담장 설치 등 부상경로당의 전반적인 개보수가 이뤄졌다.
이에 마을 주민들은 마을잔치를 열고 준비해 온 음식과 정을 나누며, 경로당 새 단장을 함께 축하했다.
강상수 부상마을 이장은 "경로당이 새롭게 단장돼 어르신들이 무척 기뻐하고 있다"며 "경로당을 신속하게 고쳐준 익산시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잘 가꿔가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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